홀로라도 이야기
읽을거리
1인가구 · 요리 · 생산성 · AI 활용. 혼자 사는 일상을 조금 더 잘 꾸려가는 이야기.
초파리 갑자기 생겼을 때 — 식초 트랩부터 배수구 청소까지 30분 조치
어제는 두세 마리였는데 오늘은 싱크대 위를 맴돕니다. 파리채로는 이틀 뒤 다시 나와요. 집에 있는 식초와 배관 세정제로 오늘 밤 안에 끝내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9월 3일계약서를 클라우드에 올리지 않고 자동화하기 — 어디까지가 내 컴퓨터 안인가
공공 계약 문서 8종을 자동화하려다 절반쯤에서 멈췄습니다. 되는 것과 안 되는 것보다 중요했던 건, 문서 내용이 어느 지점에서 밖으로 나가는지 아는 일이었어요.
2026년 8월 26일API가 죽었을 때 보여줄 값 — 제 백업 환율은 10% 어긋나 있었습니다
외부 API가 실패할 때를 대비해 코드에 환율을 박아뒀습니다. 오늘 실제 값과 대조해보니 어떤 통화는 10% 가까이 벌어져 있었어요. 낡지 않는 백업을 만드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25일Cloudflare Pages로 사이트 올리기 — 가입부터 내 도메인 연결까지
정적 사이트를 무료로, 트래픽 걱정 없이 올리는 방법입니다. 계정 만들기부터 저장소 연결, 도메인 붙이기까지 순서대로 정리했고 처음에 걸리기 쉬운 지점도 함께 적었습니다.
2026년 8월 19일웹 도구 네 개를 서버 없이 운영합니다 — 한 달 비용은 도메인값뿐
PDF 압축기부터 계산기까지 네 개를 만들어 돌리는데 서버가 없습니다. 파일을 서버로 안 보내는 구조를 택했더니 비용과 개인정보 문제가 같이 풀렸어요. 실제 구성과 남는 비용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18일AI로 블로그를 쓰며 만든 규칙 — 링크를 지어내지 않게 하는 법
AI에게 글을 맡기면 가장 위험한 건 문장이 아니라 출처입니다. 그럴듯한 기관명과 주소가 아무렇지 않게 섞여 들어와요. 실제로 겪은 사례와 그 뒤로 굳어진 네 가지 규칙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17일미디어 서버는 컨테이너로 — 못 하는 일은 호스트가 대신 해줍니다
GPU는 AI가 독점하고 있어서 영상 트랜스코딩은 내장 그래픽에 맡겼습니다. 가상머신 대신 컨테이너를 고른 이유와, 컨테이너가 못 하는 일을 우회한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13일부저음 다섯 번, 화면은 안 나오고 — BIOS를 한꺼번에 바꾼 대가
가상화에 필요한 BIOS 항목을 한 번에 다 바꾸고 재부팅했더니 화면이 죽었습니다. 두 번째 시도에서는 부저음마저 사라졌어요.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과 제가 틀린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12일Proxmox 설치 — 마법사가 내 선택을 이해했는지는 끝난 뒤에야 압니다
SSD 두 장을 미러로 묶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한 장만 죽어도 전부 잃는 구성이었어요. Proxmox가 무엇인지부터, 설치 후 반드시 눈으로 확인해야 하는 것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11일패스스루는 무엇을 넘길지가 아니라, 무엇이 남아야 하는지의 문제였습니다
GPU와 디스크를 가상머신에 넘기려다 하드웨어에 막혔습니다. IOMMU 그룹, 부팅 디스크와 얽힌 드라이버, 그리고 개별 패스스루가 대가로 가져가는 것까지 실제 구성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10일빨강과 초록으로 상태를 표시하면 안 되는 이유 — 대시보드를 다시 만들며 배운 것
정상은 초록, 위험은 빨강. 이 익숙한 방식이 저에게는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색·기호·질감을 겹쳐 쓰는 방법과 웹 접근성 기준이 실제로 무엇을 요구하는지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7일사진을 압축했는데 파일이 8배 커졌습니다 — 품질 100의 함정
용량을 줄이려고 품질을 최고로 올렸다가 1.6MB짜리 사진이 13.4MB가 됐습니다. 품질 100이 실제로 무엇을 바꾸는지, 그래서 어디에 맞춰야 하는지 실측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6일나스와 AI 서버를 한 대에 합쳤습니다 — 부품보다 먼저 정해야 했던 것
서버 두 대를 굴리는 건 전기도 자리도 낭비였습니다. 그런데 합치는 일은 부품을 고르는 문제가 아니라 무엇을 어디에 넘길지 먼저 그리는 문제였어요. 실제로 겪은 판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5일일본어 영상에 한국어 자막 자동으로 붙이기 — 3단계로 나눠야 했던 이유
Whisper 하나면 될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받아쓰기와 번역을 왜 갈라야 했는지, 빠른 모델이 무엇을 대신 내주는지, 그리고 메모리가 터진 두 군데를 실제로 만든 파이프라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4일로컬 LLM 모델 고르기 — VRAM 16GB를 나누는 기준
VRAM이 16GB면 큰 모델부터 올려보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가중치로 자리를 다 채우면 정작 문맥이 사라져요. 파라미터 수 대신 무엇을 봐야 하는지, 직접 만든 네 줄짜리 시험지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3일중고 V100 GPU로 집에 AI 서버 만들기 — 알고 나면 다른 선택을 했을 것들
중고 서버용 GPU는 싸 보이지만 냉각·전력·드라이버 지원이 일반 카드와 다릅니다. NAS를 분해해 V100 기반 AI 서버를 직접 만들며 부딪힌 함정과 해결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1일번아웃 올 때 30분 미니 리셋 — 8월 시작 D-2에 하는 루틴
7월이 끝나가는데 몸만 무겁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 날이 있습니다. 며칠 푹 쉴 수 없을 때, 30분을 세 토막으로 쪼개 쓰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8월 첫 주가 한결 가벼워집니다.
2026년 7월 30일AI에게 코딩을 맡기며 배운 것 — '고쳤습니다'를 믿으면 안 되는 이유
AI로 웹 도구 네 개를 만들면서 가장 많이 배운 건 코딩이 아니라 검증이었습니다. 실제로 겪은 오진 사례 세 가지와, 그 뒤로 쓰게 된 확인 방법을 기록합니다.
2026년 7월 29일1인가구 필수 양념 7가지 — 빈 주방부터 중복 없이 채우기
자취를 시작하면 양념장부터 막막합니다. 다 사자니 비싸고, 안 사자니 할 수 있는 요리가 없죠. 역할이 겹치지 않는 일곱 가지만 골라 채우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7월 29일열대야 숙면과 에어컨 전기세 — 잠들기 90분 전부터의 세팅
열대야에 자다 깨는 밤이 반복되면 다음 날 하루가 통째로 흔들립니다. 에어컨을 참는 게 아니라 켜는 순서를 바꾸는 게 핵심이에요. 잠들기 90분 전부터의 세팅과 요금 구간 관리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7월 28일2026년 하반기 달라지는 생활 제도 — 직장인이 챙길 것들
1월에 오른 월급 공제액이 하반기에도 이어지고, 7월엔 몇 가지 기준이 새로 바뀝니다. 이직·부업을 고민 중인 직장인이 놓치기 쉬운 제도 변화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7월 27일여행 전에 AI에게 꼭 시켜볼 일 5가지 — 프롬프트 그대로 쓰면 끝
출국 전날 밤, 짐도 일정도 예산도 한꺼번에 정리해야 해서 정신이 없습니다. 반복적인 여행 준비 작업을 AI에게 맡기는 구체적인 방법 다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7월 24일무료 AI만으로 하루 보내기 — 결제 없이 어디까지 될까
매달 빠져나가는 AI 구독료가 아까워질 때가 있습니다. 유료 결제 없이 무료 플랜만으로 하루 업무와 일상을 버틸 수 있는지, 시간대별로 직접 써보고 정리했습니다.
2026년 7월 22일AI에게 질문하는 법 — 표현 하나로 답변이 달라지는 이유
AI에게 물어봤는데 원하는 답이 안 나와 답답했던 적 있으신가요. 사실 문제는 AI의 실력이 아니라 질문에 담긴 정보의 양인 경우가 많습니다. 답변이 확 달라지는 질문법 다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7월 20일초복 1인 가구 보양식 — 냉동 닭고기로 15분 완성 레시피 5가지
초복이라고 닭 한 마리를 통째로 준비하기엔 부담스럽습니다. 냉동 닭다리살과 닭가슴살만 있어도 15분 안에 든든한 보양 한 끼를 만들 수 있는 1인 가구 맞춤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2026년 7월 15일여름 전기세 줄이기 — 누진제 완화 구간과 캐시백 활용법
혼자 살아도 여름 냉방비는 부담입니다. 무조건 아끼기보다 바뀐 누진제 구간과 캐시백 제도부터 알아두면 체감이 달라져요. 실제로 챙길 수 있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7월 13일에어컨 없이 여름 나기 — 선풍기 200% 활용법
냉방비 걱정에 에어컨 켜기가 망설여지는 1인가구를 위한 글입니다. 선풍기 하나로도 체감온도를 확 낮추는 배치법과 활용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7월 9일구글 AI 스튜디오 활용 — 유료 구독 없이 나만의 맞춤형 AI 업무 비서 만드는 법
매달 나가는 AI 구독료가 부담스러운 직장인을 위한 글입니다. 구글 AI 스튜디오로 비용 없이 내 업무 스타일에 맞춘 AI 비서를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7월 8일자취방 곰팡이 예방과 제거 — 장마철 시작 전 확인할 것들
장마철 자취방은 환기 한 번만 놓쳐도 벽 모서리가 금세 거뭇해집니다. 곰팡이가 생기기 전에 막는 습관과, 이미 생긴 곰팡이를 소재별로 제거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7월 8일구글 제미나이 사용법 — 혼자 사는 사람의 일주일 실전 플랜
기능 나열식 소개는 많지만, 정작 내 일상에 어떻게 붙이는지는 아무도 안 알려주죠. 복사해서 바로 쓰는 프롬프트와 함께, 요일별로 하나씩 익히는 실전 플랜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7월 6일불 안 쓰는 여름 자취 요리 — 30분 안에
더운 여름, 가스불 앞에 서기 싫을 때. 불을 거의 안 쓰고 30분 안에 완성하는 1인분 여름 요리들을 모았습니다. 전자레인지와 찬물이면 충분해요.
2026년 7월 6일대용량 채소 냉동 보관 — 대파·숙주·양파 끝까지 먹는 소분법
마트에서 묶음으로 산 채소가 채소칸에서 썩어갈 때의 속상함을 잘 압니다. 대파, 숙주, 양파를 상하기 전에 올바르게 냉동 소분하여 버리는 것 없이 알뜰하게 먹는 구체적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7월 6일1인가구 여름 전기세 줄이기 — 에어컨 실사용 팁
혼자 살수록 여름 전기요금이 부담입니다. 에어컨을 끄는 게 답이 아니라 '어떻게 켜느냐'가 핵심이에요. 실제로 요금을 줄인 사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7월 6일긴 문서·회의록, AI로 5분 만에 정리하는 법
회의록, PDF 보고서, 긴 이메일 스레드를 AI에게 제대로 요약시키는 실전 프롬프트와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그대로 따라 하면 됩니다.
2026년 7월 5일혼자 살 때 냉장고 관리 — 재료 안 썩히고 알뜰하게
1인가구가 가장 많이 버리는 게 식재료입니다. 사놓고 썩히지 않으려면 '보관'보다 '순서'가 중요해요. 실제로 낭비를 줄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6월 28일재료 남기지 않는 1인분 요리 — 장보기부터 밀프렙까지
1인분 요리의 진짜 어려움은 조리가 아니라 '재료가 남는 것'입니다. 남기지 않고 다 쓰는 장보기·조리·보관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6월 20일